Wien
아침에 애들과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혼자 Wien으로 가려고 도착할때 내린역에 갔더니 여기가 아니란다. 그래서 부랴부랴 전철을 타고 Main역으로 갔더니 거의 떠나려고 하는걸 간신히 잡아 탔다. 그리고 Wien으로...
Wien에서 역시나 빠지지 않는 성당을 보고 길거리를 돌아 다녔다. 별 특별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 이제는 도시들이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
슈테판 성당에서 그냥 정처없이 걸어 다니며 구경을 했는데도 여러곳을 많이 본 것 같다.
슈테판 성당은 공사중; 다른 성당들에서 볼수 없었던 특이한 지붕을 볼 수 있었다.
호프부르크 왕궁
왕궁 앞에서 이란? 인도? 연애인 인듯한 애들이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었다.
길가다 공원에서 한장
시청사? 슈테판 성당과 비슷하게 생긴 건물.. 여기도 역시 지붕이 특이 했다.
7월 19일
아침은 "4 star" 호텔 가서 먹음. 역시 호텔이라 잘 나옴. 그리고 Praha 성으로 출발.
"4 star" 호텔의 아침
말을 걸어도 미동도 안하는 문지기; 옆에가서 장난 좀 쳐 봤다 ^^
문지기 교대식
강을 가로 지르는 까를교
은정인 열받아서 인지 체하기 까지 했다. 그렇게 해서 보니 유럽 다른데 보다 별로 싸지도 않았다. 역시나 관광지는 바가지 인가... 그렇게 먹고선 산성으로 가서 무슨 방송 타워 같은 곳에 올라가니 Praha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올라가는데 옆이 뚫려 있어서 승연이 흔들리면 무섭다고 징징거렸다.
산성 아래에 위치한 미술품.. 한자리가 빈것 같아 나를 일부 삼아 재창조한 미술품 ^^;
타워위에서 본 프라하 시내모습; 아기자기하고 이쁘다. (Click!)
결국집에 막차타고 12:30에 도착.
까를교에서 찍은 성모습
이틀간 묵었던 숙소; 여지껏 묵었던 숙소중에 가장 좋은 숙소였던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