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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영화! 요새 스릴러에 빠져있던 나에게 단비 같은 영화였다.
2시간에 시간을 맞추느냐고 그랬는지 범인의 동기 묘사가 2% 부족하긴 했지만, 연기, 카메라, 스토리 등등
수작인 영화였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
그냥 가서 보면 된다!! 단, 노약자, 임산부, 피에 약하신 분들은 자제하시라.
별점: ★★★★★ (4.5를 주고 싶었으나 별 반개를 어떻게 표시하는지 몰라서 반올림...)
p.s.: 꼬맹이로 나온 김유정 연기도 연기지만 너무 귀여웠다. 이대로만 커준다면 장미 빛 미래가 보이는 듯했다.
p.s. 2: 교회 십자가와 범인과의 관계가 무엇인지? 동기에 어떠한 역활을 했는지 내용이 없었던 것이 좀 아쉬웠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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