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길 부터 다정스럽게도 열씨미 퍼질러 자는 두 녀석

첫날밤 Osoyoos(스펠링 맞나?)에 도착해서 밥먹으며..

중간에 어느 공원인가에서 고기 궈먹고 나와서 한장.. <!-- Tattertools HTML Block Begin --><br><!-- Tattertools HTML Block End -->렌트카 회사에서 차가 없다고 luxury를 주는 바람에 졸지에 luxury한 여행을 함

역시 luxury가 좋긴 좋더만.. ^^;

어느 호수에서 패들보팅~ ㅎㅎㅎ 역시나 자금에 압박~!!

약간 시큰둥한 성훈군 현우양 커플 ^^;

역시나 퍼자는 성훈군... 오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