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차에 두번째 오디오를 장착하기로 맘을 먹고 여기저기 쑤셔본 결과 클라리온을 써보고 싶어서 클라리온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델을 정해야 하는데 가격대가 맞는 모델이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USB를 지원하나 디스플레이가 후지고, 다른 하나는 그냥 씨디만 지원을 하나 디스플레이가 괜찮았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USB 있어봐야 별로 안쓸꺼 같아서 그냥 디스플레이 괜찮을 걸로 구매 결정을 하고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캐나다에선 $199, 한국에선 29만원OTZ.
미국에선 더 싸고... 도데체 뭣때문에 10만원 이상이 차이가 나는지... 그래서 미국에서 주문을 할까 하다가 나중에 고장나면 괜히 골치 아플거 같아서 그냥 매일 지나다니는 회사 근처에 샵에서 깍고 깍아서 내가 설치하는 조건으로 26만원에 흥정 ㅋㅋ 그리고 이번엔 저번과 같이 엠프와 우퍼는 없이 그냥 헤드만 하는 거기 때문에 설치도 간단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