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물렀던 방; 왼쪽 위 배낭이 놓여져 있는 침대가 내가 썼던 침대. 오른쪽 두 침대가 Peter와 Elain이 썼던 침대.
집에서 12시경에 나섰다. Bruges에 갔더니 무슨일인지 Info Center가 문을 닫아서 Train Info에 갔더니 역시나 친절관 거리가 멀다. 그나마 영어는 잘한다. 수로 tour 한번 해주고 여기저기 다녔다. Brussels의 Grand Place와 비슷한 곳도 있었다.
수로 Tour - Bruges에는 수로가 도시 곳곳을 연결 하고 있어 수로 한바퀴로 도시를 모두 돌아 볼 수 있다.
성당들...
그리고 성당들... 그 조금한 도시에 글케 큰 성당들이 몇개나 되는지... 인상적인건 바닥을 전부 벽돌로 깔았다는 거다. 전부터 있던걸 놔둔건지 아님 그렇게 깔은건지... 어쨌든 사람들 인상이 너무 안좋아서 빨리 벨기에를 떠나고 싶다. 그나마 묶었던 집 애들이 착하고 재밋어서 괜찮았다. 요리도 잘했고. 저녁들을 넘 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