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wall의 생각들, 여행기, 잡다한 일상 등등 icewall의 모든 것 입니다.
- 저작권 공지
- 블로그 오픈~
전체 (94)
Travelog (46)
EverydayLife (10)
PartOfLife (7)
작업 (3)
잡담 (13)
개발 (3)
일기 (7)
건강프로젝트 (5)
Google
Web www.icewall10.com
ARTICLES GUEST
REPLIES TRACKBACKS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Angst essen Seel..
 + In My World
 + WiseBell 하우스
 + 루오니의 집
 + 블로거기자단
 + 블로거뉴스
 + 이정환닷컴!
 + 최신개정판 세계..
 + 파파짱

 

 

Get RSS Page XML RSS2.0
Powered By TatterTools
Skin By zippy
* 유럽 여행기 8 - Bruges
- Travelog/유럽 | 2006/10/24 00:48

6월24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가 지끈거린다. Elain은 빤스만 입고 돌아다닌다.

내가 머물렀던 방; 왼쪽 위 배낭이 놓여져 있는 침대가 내가 썼던 침대. 오른쪽 두 침대가 Peter와 Elain이 썼던 침대.

집에서 12시경에 나섰다. Bruges에 갔더니 무슨일인지 Info Center가 문을 닫아서 Train Info에 갔더니 역시나 친절관 거리가 멀다.  그나마 영어는 잘한다. 수로 tour 한번 해주고 여기저기 다녔다. Brussels의 Grand Place와 비슷한 곳도 있었다.


수로 Tour - Bruges에는 수로가 도시 곳곳을 연결 하고 있어 수로 한바퀴로 도시를 모두 돌아 볼 수 있다.

성당들...

그리고 성당들... 그 조금한 도시에 글케 큰 성당들이 몇개나 되는지... 인상적인건 바닥을 전부 벽돌로 깔았다는 거다.  전부터 있던걸 놔둔건지 아님 그렇게 깔은건지... 어쨌든 사람들 인상이 너무 안좋아서 빨리 벨기에를 떠나고 싶다.  그나마 묶었던 집 애들이 착하고 재밋어서 괜찮았다. 요리도 잘했고. 저녁들을 넘 잘먹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2
Track this back : http://www.icewall10.com/icewall/trackback/46
BlogIcon 소나기 2008/08/26 00:12 R X
숙소가..상당히 힘드셨겠군요. 그냥 맨바닥에 매트리스였나요?
BlogIcon icewall 2008/09/03 14:44 X
네 맨바닥에 매트리스 였는데요.. 배낭여행인데 뭘 바라겠습니까 그냥 재워주고 먹여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