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San Marco 광장에 감. 도시가 신기하게도 차는 없고 오직 배가 이동 수단이다. 수 많은 수로들 때문에 모두 걸어서 돌아다녔다. 도시 가운데로 Grand Canal이라 불리는 큰 수로가 지나가고 그 수로를 건널 수 있는 다리는 단 세개뿐이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건널수 있게 해주는 작은 배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Grand Canal을 가로지르는 세개의 다리중 가장 오래된 리알토 다리
호스텔...
자려다 문득 든 생각...
- 욕망, 욕심. 사람을 발전 시킬 수도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추잡하게, 비굴하게도 만들 수 있는것...
11:00 일찍 자려다 야경을 안 보고 자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Rialto 다리로 달려 갔으나 진짜 볼거 없었음. 사진 몇장 찍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