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개발자를 뽑으려고 잡코리아를 뒤져서 사람을 찾아서 면접을 보고 있다. 아직 4명 밖에 면접을 보지 않았지만 정말 사람 뽑기 힘들다는 것을 절감 했다. 그래도 명색이 컴퓨터를 전공했다는 사람들이 for 구문 하나 제대로 쓸줄 모른다는 것은 정말 한심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도데체 학교에서 멀 가르치는 건지.. 학점이 3~4점 정도 되면 학교 공부는 제대로 했다는 소리 아닌가??
혹시나 주변에 신입~3년차 정도의 개발자가 있거나 본인이 적임자라고 생각 하시면 주저말고 지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
영, 일, 중어 중 한가지 또는 여러가지를 잘하시는 분은 개발 능력과 상관없이 특별 우대 합니다. ^^;
학점, 학교, 자격증등등 모두 상관없이 실력만으로 뽑습니다.
주저말고 지원 또는 yjjeong 엣 miracom.co.kr로 이력서+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과 내용과 별개로 2~5년차 정도의 솔루션 개발자도 뽑고 있으니 yjjeong 엣 miracom.co.kr로 이력서+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