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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해당되는 글 7건
2008/02/23   취향 분석 
2008/02/14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 
2008/02/01   나는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1)
2008/01/31   내가 CEO가 된다면? 
2008/01/25   나는 얼마나 여자 같은 남자일까? 
2008/01/24   내가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2008/01/22   나의 창의력은 몇점일까? 
* 취향 분석
- 일기 | 2008/02/23 19:19
역시나 우연한 기회에 해보게 된 취향 분석 테스트..
"인생 뭐 있어? 그저 이러다 가는거지.."라는 나에 대한 코멘트..
역시 벗어날 수 없는 나의 인생 모토 인가보다 ㅋㅋㅋ

테스트는 요기서 -> http://www.idsolution.co.kr/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부산 사나이'의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 물질주의,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 당신은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실학파'일 수도 있고, "예술보다 밥"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좋아합니다.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통념을 파괴하는,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는 철딱서니 없는 표현에도 거부감을 느낄 겁니다.  


당신의 취향은 바로 이런 분위기입니다.
좋게 말하면 냉엄한 사리분별일테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함이라 하겠습니다.

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대중적인 문화가 잘 맞습니다. 그림으로 치자면 극사실주의 작품들,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가장 잘 맞습니다.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합니다.

어쩌면 당신은 문화적으로 수구 보수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에 저해되는 사람으로 치부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당신의 취향 중에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창작의 자유를 해치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전통을 존중하고 근본과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새것을 받아들이자는 온고지신의 철학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겁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본론부터 간략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도 싫고, 은유적인 표현도 싫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당신 취향에 가장 적합합니다. 가령, 심오하고 추상적인 미술 작품보다는, 아래와 같은 미술 작품이 훨씬 보기 좋다는 것이죠.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John" (Chuck Close)의 제작 과정


저주하는 것
당신은 일단 도를 벗어난, 과격한 것이 싫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 안되는 문학적 예술적 표현도 싫습니다. 쉽게 풀어 얘기를 하면 될 걸 뭐하러 어렵게 꼬아 말을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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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일기 | 2008/02/14 21:40
내 인생의 모토는 "행복하게 살자" 이다. ^^


내 머리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성취동기 : 42 점 사욕추구 : 28 점


당신은 돈에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무리해서 돈을 벌 생각도 없다.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고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는다”는 박민규 소설 "삼미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 클럽" 모토가 당신에게 어울린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더 잘 보이는 법, 남들이 헛된 목표를 향해 부질없는 노력을 다할 때, 당신은 뒷짐을 지고 관조하며 대나무처럼 유연하게 산다. 물론 혹자는 당신을 보고 무능할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당신의 삶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당신은 돈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리는 대신, 인간적인 삶을 누릴 테니 말이다.



당신의 여유로움 자체가 장점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한다. 게다가 당신에게도 여유는 도움이 된다. 욕심이 없으니 갈등이 적고 갈등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며 편한 마음은 몸도 건강하게 만든다. 주어진 삶에 만족할 줄 알고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당신은 진정 안분 자족하는 현인의 전형이다.


특별한 야망도 근성도 없으니 무시당하기 쉽다. 실력을 쌓기 위해서도, 성공을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근성과 집요함이다. 그런데 당신에겐 그게 부족하다. 뭐든 끝까지 밀어 부쳐야 성과물을 만들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쪼들리고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다. 편안한 사람이긴 하지만 믿기는 어렵고 듬직하지도 못한 사람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당신에겐 조직 생활이 어울린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당신은 훌륭한 직원으로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며 지내는 것이 좋다. 부지런한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것도 좋다. 당신이 스스로 뭔가를 하기보다는 조직이나 친구들에 이끌려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당신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발전시키는 것도 좋다. 여유에 약간의 사교성, 약간의 성실성이 받쳐준다면 당신 주변에는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당신은 (한나라를 세운 유방처럼) 유능한 인재를 끌어 당기고 대중의 인기를 모으는 재주가 있을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돈은 많은데 쓸 곳이 없는 사람도 있고 아이디어와 열의는 있는데 돈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들을 연결해 준다면 당신은 뜻하지 않게 중요한 성공의 막후 실력자로 자리잡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것도 당신에겐 별 흥미 없을 지 모른다. 그저 집착을 버리고 유유히 살아가는 것이 당신이 바라는 인생일 지도 모르니.
 이해진
1967년 생. "평범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삼성 SDS에서 근무하며 일이 너무 지루하고 무의미하다고 생각, 동료들과 함께 삼성SDS 사내 벤처 1호 회사인 네이버를 설립한다. 단순한 검색 서비스 회사로 출발한 네이버는 이후 포털 업체로 발전, 한게임 등을 인수하며 수익성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다. 특히, 검색 시장에 사활을 걸고 역량을 집중, 2002년 지식검색 오픈을 계기로 인터넷 검색 1위 자리에 오른다. 부동의 검색 1위 자리를 차지한 네이버는 승승장구, 잇달아 메이저 서비스들을 성공시켰으며, 이해진 사장은 회사의 주식 상장으로 천억원 대의 자산을 보유한 갑부가 된다. (대기업의 지원 아래 벤처 기업을 세우고 법인을 세우자마자 100억원의 펀딩을 받는 등, 이해진 사장은 다른 자수성가형 갑부들에 비해 무난하게 성공 가도를 달렸다.)   
테스트는 여기서 -> 야후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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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 일기 | 2008/02/01 16:25
나에겐 나를 대신해 앞장서 줄 수 있는 돌격대장형인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



당신은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의존성 : 28 점 자극추구성 : 14 점

당신의 장점은 상상력이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소릴 가끔 듣는다.


그런데 그 생각들이란 게 대부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다. 게다가 당신에게는 추진력이나 실천력이 부족하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귀찮거나 어렵고, 사람들을 챙겨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도 버겁다. 그래서 당신은 게으른 천재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지나치게 이상적이므로 직접 나서는 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에게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현실과 부딪치길 즐기는 "돌격대장" 형 동료가 어울린다. 돌격대장 형 동료는 당신에게 부족한 용기와 실천력을 제공할 것이고, 당신은 그에게 부족한 치밀하고 냉정한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


 정주영 
1915-2001. 현대그룹 창업주. 매일 풀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극도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맨주먹으로 (한때) 대한민국 최대 기업을 키워낸 장본인. 그는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도 매번 기적처럼 회생했으며,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기회"마저도 끝끝내 성공시킨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였음.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대담성과 추진력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강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능했으며, 이명박 같은 유능한 참모를 많이 거느리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1955년 생. 애플 컴퓨터의 창업자. 현재 애플 컴퓨터 CEO. 현존하는 미국의 CEO 중 가장 "제멋대로" 성격의 인물. 무일푼에서 시작, 스티브 워즈니악이라는 천재 개발자를 만나 그의 능력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수완을 보인다. 스티브 잡스는 탁월한 장사 수완과 추진력으로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고 백만장자가 된다. 신들린 설득력과 타고난 협상력을 갖고 있었음에도, 잡스는 이후 전횡을 일삼다가 회사에서 쫓겨나고 또 다시 창립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등 파란 많은 경력을 쌓는다. 그러나 90년대 애플 컴퓨터가 그를 다시 CEO로 추대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는다.


 유방(劉邦)
BC247~BC195. 한나라를 세운 한고조. 신분, 재산, 재능, 어느 것 하나 변변한 바탕 없이 중국대륙을 제패한 기적의 인물. 유방은 신분이나 능력은 보잘 것 없었으나 대신 천재를 알아보고 적극 활용하는 재능이 있었다. 성격도 불안하고 제멋대로였으나 사람들을 포용하고 고언에 귀 기울이는 느긋한 품성도 갖고 있었다. 그런 유방의 밑에서 장량, 한신 같은 당대 최고의 천재 참모들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한낱 지방 한량에 불과했던 유방은 이들의 활약으로 당대 호걸들을 제압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유방은 스스로 부족했기에 재능 있는 참모들에 더 깊은 신뢰를 가졌고 이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존 레논(John Lennon)
역사상 가장 인기 있었던 영국 출신 밴드, 비틀즈의 (사실상의) 리더. 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로 밴드를 창설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밴드의 형 노릇을 하며 비틀즈를 이끌었으며, 특유의 자신감과 넉살, 그리고 뛰어난 음악적 감각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반면 무척 거칠고 잔인한 성격도 갖고 있어서 남들에게 상처 주는 일을 많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예술가 특유의 게으르고 제멋대로의 성격 때문에 밴드 매니저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이 죽은 뒤 밴드가 와해 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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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2008/02/09 22:08 R X
ㅋㅋㅋ상상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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