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약 9개월간 키워온 야옹이를 입양 보내려 합니다. 계속 잘 키워주실 수 있는 분으로 서울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집은 청담동이며, 강남권역에 사시는 분께는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변소, 모래, 밥등 모든 용품을 같이 드립니다. 알아두셔야 할 점은 다른 고양이도 마찬가지지만 털이 많이 빠집니다. 그리고 책임 분양비 명목으로 5만원 받겠습니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책임감을 조금더 지워드리기 위해 받는 것입니다. 미성년자분께는 부모님 동의 하에 드리겠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또는 icewall at gmail.com으로 이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소개 이름: 야옹이 종: 페르시안 성별: 남아 나이: 16개월 중성화 수술: 안했음. 건강: 9개월전에 뒷다리가 부러졌었으나 현재 완치 됐고 장애 없음. 다른 건강상에 이상은 없고, 초기 접종완료로 1년에 한번씩 하는 접종만 남아있음.
벌써 구입한지 일년여가 다 되가는데 변변한 사진 한장 찍어놓은게 없다... 그만큼 애정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귀차니즘이 극에 달한 것일까? 사실 불새에 비해서 정이 덜가는건 사실이다. 일단 투자한 돈과 차의 성능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사는 환경도 둘의 관계를 그렇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것 같다. 어쨌거나 지금은 나의 발로, 또는 좀 비싼 장난감으로 제몫을 다해주고 있는 녀석이다. 나의 맘을 빼앗아 갈 그넘이 나타날 때까지 수거~
구청 직원이 4만원씩이나 받고 찍어 주었다 ㅎㅎ 자랑스런 스티커도 붙어있고.. 이왕 찍는거 이쁘게 좀 찍어줄 것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