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CGV로 영화를 보러갔다 우연히 무대인사와 마주쳤다. 하지만 자리가 2층 맨 뒷자리였던 까닭에 잘 보이진 않았다. 인사내용은 내용 좋으니 잘보라는 말... 영화 내용은 황정민과 임수정이 눈이 맞아 사랑을 한다는 내용.. 포스터에 써 있는대로 "사랑, 그 잔인한... " 한마디로 압축되는 내용이었다.
영화를 보고 느낀건 1. 있을 때 잘해라. 2.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3. 행복은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로 압축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평소의 생각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라 영화 보면서 나를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배우들 연기는 좋았고, 영상도 괜찮았으나,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내용이 아닌지라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