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wall의 생각들, 여행기, 잡다한 일상 등등 icewall의 모든 것 입니다.
- 저작권 공지
- 블로그 오픈~
전체 (92)
Travelog (45)
EverydayLife (10)
PartOfLife (7)
작업 (3)
잡담 (12)
개발 (3)
일기 (7)
건강프로젝트 (5)
Google
Web www.icewall10.com
ARTICLES GUEST
REPLIES TRACKBACKS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Angst essen Seel..
 + In My World
 + WiseBell 하우스
 + 루오니의 집
 + 블로거기자단
 + 블로거뉴스
 + 이정환닷컴!
 + 최신개정판 세계..
 + 파파짱

 

 

Get RSS Page XML RSS2.0
Powered By TatterTools
Skin By zippy
여행 - 해당되는 글 11건
2006/12/08   도쿄 이박 (1)
2006/09/11   유럽 여행기 4 - 런던 
2006/09/02   유럽 여행기 2 - 런던 
2006/08/29   유럽 여행기 1 - 런던 
2006/08/25   유럽 여행기 
2006/08/21   전라도 여행기 4 
2006/08/21   전라도 여행기 3 
2006/08/21   전라도 여행기 2 
2006/08/21   전라도 여행기 1 
2006/08/20   Camp 2002 
* 도쿄 이박
- Travelog | 2006/12/08 21:20

생전 처음으로 일본을 가봤다.  한국이랑 별 차이는 없었다. 



이틀간 묶었던 APA Hotel; 50층이다



일본 지하철; 광고들이 그림보다 글씨가 많다



초밥; 입에서 녹는게 맛있다









호텔 꼭대기에서 본 치바시
동경만과 이승엽이 뛰었던 롯데 구장이 보인다


Semicon Japan 2006
Semicon West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가장 큰 차이는 도우미... 문화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1
Track this back : http://www.icewall10.com/icewall/trackback/85
^^ 2006/12/31 19:50 R X
초밥 @.@


* 유럽 여행기 4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9/11 18:48


2005년 6월 21일

아침에 Statravel에 가서 벨기에를 가는 유로스타 표를 끈었다. 무려 29파운드. 좀 비싸지만 초이스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끈었다.  그나마도 젤 싼거란다.  파리는 그나마 표도 없단다.  그리고 British Museum으로 향했다.


전시물들...

한국관이라고 해서 이런 것도 전시가 되어있었다.

박물관에 전시해 놓은 것들이 죄다 훔쳐다 전시한 거라고 생각 하니 욕부터 나온다. 하지만 세계의 모든 역사적 증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애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하다.

박물관을 나와서 좀 유명한 옷가게에 들어갔었는데 물건마다 이런 문구가 붙어 있었다.. 유독 한글만.. 반성좀 해야 될 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0
Track this back : http://www.icewall10.com/icewall/trackback/39


* 유럽 여행기 2 - 런던
- Travelog/유럽 | 2006/09/02 01:17

Jun 19, 2005 Sun

10:00 민박집 나섬

일요일이라 문을 열은 상점이 없어서 버스 종일권을 못 샀다...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있던 동상; 무슨동상인지 자세히는 못봤다.



10:45 Buckingham palace 위병교대식. 캐나다 보다 못함. 군악대는 들어줄 만함.



12:00 St. James Park에서 Chicken Mayo Sandwich로 점심해결. Trafalga로 가볼까? 기온 35도


Camden Market; 런던에서 유명한 벼룩시장이다; 사람 무지 많다


맥도날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흑인이 들어오더니, xxx 살래? 그런다.  그래서 그게 모냐고 했더니 대마란다.  난 그런말 처음들어본다고 주로 weed나 pot이렇게 부르지 않냐고 하니 그런거 보다 훨씬더 질이 좋은거란다.  그러곤 됐다고 그랬다 ㅋㅋ


Hyde park에서 대중연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 여기저기서 연설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고, 그 주위에 사람들이 반박하면 토론하고 그랬다.  주제는 주로 종교와 인종에 관한게 많았다.  이렇게 아무대서나 토론 할 수 있는 문화가 논리적인 사람들을 만든는 것 같다.



1:00am 집이다. 돌아 다닐 땐 몰랐는데 들어오니 얼굴이 화끈화끈. 친절한 민박집 사장님이 감자 팩이 좋다시며 감자를 갈아주셔서 하고 났더니 좀 괜찮아 진 듯 하다. 영국은 건물들이고 미술품들이고 별다른 감흥을 안준다. 캐나다에서 보던 것들이어서 그런지도... 그런 것들 보단 사람들이 재밋다. 그냥 캐나다 사람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내일은 모자를 쓰고 나가봐야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 by icewall l Trackback 0 l Comment 0
Track this back : http://www.icewall10.com/icewall/trackback/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