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에 넷이서 손수 적은 일지
(* 19금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청소년, 19금 싫어하시는 분들은 읽는 것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는길 부터 다정스럽게도 열씨미 퍼질러 자는 두 녀석
첫날밤 Osoyoos(스펠링 맞나?)에 도착해서 밥먹으며..
중간에 어느 공원인가에서 고기 궈먹고 나와서 한장.. <!-- Tattertools HTML Block Begin --><br><!-- Tattertools HTML Block End -->렌트카 회사에서 차가 없다고 luxury를 주는 바람에 졸지에 luxury한 여행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