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구입한지 일년여가 다 되가는데 변변한 사진 한장 찍어놓은게 없다... 그만큼 애정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귀차니즘이 극에 달한 것일까? 사실 불새에 비해서 정이 덜가는건 사실이다. 일단 투자한 돈과 차의 성능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사는 환경도 둘의 관계를 그렇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것 같다. 어쨌거나 지금은 나의 발로, 또는 좀 비싼 장난감으로 제몫을 다해주고 있는 녀석이다. 나의 맘을 빼앗아 갈 그넘이 나타날 때까지 수거~
구청 직원이 4만원씩이나 받고 찍어 주었다 ㅎㅎ 자랑스런 스티커도 붙어있고.. 이왕 찍는거 이쁘게 좀 찍어줄 것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