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오사카행 비행기표를 끈어 주길래 오사카를 가는 줄 알았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교토행 버스를 탄다...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호텔에 물어보니 나라가 제일 가깝단다... 그것도 30분...
여기는 케이한나... 京阪奈... 쿄토, 오사카, 나라의 한글자 씩을 따서 지은 도시 이름 이란다...
왜냐 하니 세 도시가 겹치는 부분에 위치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옆에서 계속 알아 듣지 못하는 일본어로 교육을 진행한다 ㅎㅎ
잘 되던건 왤케 안되고, 안보이던 버그는 왤케 많이 튀어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