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serrat
7월 1일 금
Barcelona에서 수연이와 기차를 타고 약 한시간을 달려서 Montserrat에 도착했다. Serrated Mountain 이란 뜻이란다. 산 이름 같이 역시나 뾰족뾰족. 올라가는 열차가 산을 타고 올라간다. 넘 비싸서 끝까진 못 올라갔다. 끝까지 안 올라가도 꽤 높았다. 웃긴건 그 높은 산에다가도 큰 성당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권력이란...
오른쪽 뒤로 뽀족한 산들이 보인다
성당 올라 가는길
성당.. 옛날 교회의 권력은 이 오지에도 교회를 올려 놓았다.
산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