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aul
7월 4일 월
샤갈의 무덤이 있다는 St. Paul에 선유, 일주와 갔다. 예전엔 요새로 쓰였을 법하게 산꼭대기에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었다. 지금은 미술관들이 골목을 전부 차지하고 있었다. 샤갈에 무덤은 자세히 하나씩 찾아보지 않으면 찾기 힘들 만큼 다른 무덤들 사이에 같이 놓여 있었다. 역시나 사람은 죽으면 다 똑같은 것을...
저 멀리 오른쪽 산꼭대기에 보이는 요새 같은게 St. Paul이다; 불어론 상폴
도시의 길; 예전엔 침략자들이 말을 타고 구석구석 다녔을꺼 같은...
길가에 분수.. 예전엔 식수로 쓰였을까나??
산아래
프랑스 남부엔 유난히 예수를 안고있는 마리아상이 많이 보인다
미술관
미술관; 많다...
오른쪽 위에 쯤에 샤갈의 무덤이 있다; 하나씩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기 정말 힘들다.
길가에 핀 꽃